스토리

스토리

이 대우주에 존재하는 문명은 크게 나누면 두 종류의 생물에 의해 형성되어있다.
하나는 흄, 당신과 같은 외견을 가지고 있는 이른바 인간이다.

다른 하나는 로봇. 외형은 무기질 금속 생명체이지만, 인간과 변함없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들이 열광하고 있는 것은 우주적 규모로 개최되는 배틀이벤트“코스모 리그”다.

리그에서는 은하의 별들에서 솜씨에 자신있는 흄과 로봇들이 모여, 치열한 배틀이 벌어지고 있다.
여기에서는 참가하는 자도, 응원하는 자도, 승리에 거는 남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
얻을 수 있는 상품은 돈이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명예도 아니다.

그것은 코스모피스――손에 넣은 자의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기적의 결정체이다.
――고향을 구하기 위해...
――오빠를 되찾기 위해...
――태어난 이유를 알기 위해...
――너희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질 수 없는 싸움이 시작된다!

로이드 소개

크림로제

싸움과는 연이 없는 한가로운 행성의 출신.
고향의 위기를 구하기 위해 코스모리그에 참가하게 된다. 박애주의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상냥한 성격이지만, 심지는 강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동료를 돕기 위해서라면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으며 아무렇지도 않게 무리를 한다.

루나스타시아

높은 전투능력을 가진 것으로 유명한 “창월의 민족”의 일인.
최강이라 불리던 오라버니를 찾아 코스모리그에 참가하게 된다.
일족중에서도 특히 완력이 뛰어나며 사내아이같은 성격이라고 하지만 의외로 남을 잘 챙긴다.

피오나

스스로 많은 것을 말하지 않는 수수께끼 속성의 소녀.
총신이 자신의 키만큼 긴 레일건으로 저격하면 백발백중의 정밀도를 자랑한다.
그녀는 과연 코스모리그에서 자신이“태어난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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